네가 할 수 있는 최선의 배려를 해.
괜한 욕심 부리지 말고


알았어, 그렇게 할게.
고마워.




Posted by 엘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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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리고 나는 우연히 그곳을 지나게 되었다 그리고 나는 우연히 지금 그를 떠올리게 되었다 - 기형도 by 엘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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